[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32강 1일차] 당구대회 결과 총정리|스롱 피아비·김가영·서한솔 선수등 생존, 임정숙·차유람 선수등 탈락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32강 1일차] 당구대회 결과 총정리|스롱 피아비·김가영·서한솔 선수등 생존, 임정숙·차유람 선수등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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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32강 1일차] 당구대회 결과 총정리

스롱 피아비·김가영·서한솔 선수등 생존!

임정숙·차유람 선수등 당구 선수 탈락 !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32강 첫날 덩구대회부터 극적인 승부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승부치기’라는 냉혹한 규정 앞에서 강호들의 운명이 엇갈렸는데요.

김가영 선수는 승부치기 끝에 가까스로 살아남은 반면, 임정숙 선수와 차유람 선수는 끝내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 가운데 서한솔 선수는 강호 김민아 선수를 잡으며 이번 대회 최대 반전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습니다.

 

 

32강전 1일 차 당구대회 주요 당구경기 결과 요약

경기 구분

승자 선수

승부치기

상대 선수

최종 스코어

오후 8:30 경기

서한솔 선수

5:2 승

김민아 선수

세트 2:2 후 승부치기

오후 8:30 경기

이지은 선수

1:0 승

임정숙 선수

세트 2:2 후 승부치기

오후 8:30 경기

김다희 선수

없음

이화연 선수

세트 3:0

오후 8:30 경기

이신영 선수

없음

김보라 선수

세트 3:1

오후 3:30 경기

김가영 선수

4:3 승

전지연 선수

세트 2:2 후 승부치기

오후 3:30 경기

오수정 선수

1:0 승

차유람 선수

세트 2:2 후 승부치기

오후 3:30 경기

스롱 피아비 선수

없음

최연주 선수

세트 3:0

오후 3:30 경기

백민주 선수

없음

조예은 선수

세트 3:1

 

김가영 당구선수, 지옥 문턱서 살아 돌아온 여제

김가영 선수는 전지연 선수와 풀세트 접전 끝에 승부치기에서 승리하며 가까스로 16강 당구대회에 진출했습니다.

시즌 랭킹 1위의 자존심이 흔들릴 뻔했던 순간, 김가영 선수는 마지막 집중력을 발휘하며 단 1점 차로 극적인 승리를 챙겼습니다.

이날 당구경기 결과는 11:2, 1:11, 8:11, 11:0, 4:3. 결과만큼이나 내용도 극과 극을 오갔던 경기였습니다.

 

서한솔 당구선수, ‘대어’ 김민아 선수 제압하며 당구대회 태풍의 눈으로

서한솔 선수는 이번 대회 가장 큰 이변을 만들어냈습니다.

올 시즌 랭킹 3위 김민아 선수와의 승부에서 마지막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2로 승리, 당당히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1세트 11:9로 기세 좋게 출발한 뒤 두 세트를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4세트를 11:6으로 가져오고, 마지막 승부치기에서는 침착하게 득점하며 이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차유람 당구선수, 아쉽게 무너진 복귀 상승세… 오수정 선수의 저력

복귀 후 좋은 흐름을 이어가던 차유람 선수는 오수정 선수의 끈질긴 플레이에 막혀 16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특히 먼저 두 세트를 따낸 차유람 선수는 뒷심 부족으로 연이어 두 세트를 내주고, 승부치기에서도 무너지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오수정 선수는 오뚝이처럼 버티며 결국 1:0 승부치기 승리를 챙겼습니다.

 

 

임정숙 당구선수, 이지은 선수와 명승부 끝 탈락

임정숙 선수는 이지은 선수와의 경기에서 애버리지 1.034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이지은 선수(애버리지 1.103)의 강력한 득점력 앞에 결국 고배를 마셨습니다.

특히 마지막 승부치기에서 1:0으로 패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습니다.

이지은 선수는 이 승리로 4년 만에 16강 무대에 다시 오르며, 완전히 살아난 경기 감각을 입증했습니다.

 

 

스롱 피아비 당구선수, 한 수 위 클래스 입증

다른 테이블이 승부치기 혈전으로 이어지는 동안, 스롱 피아비 선수는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며 최연주 선수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습니다.

애버리지 1.179, 하이런 8점을 기록하며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두 대회 연속 8강 진출에 도전하는 스롱 피아비 선수의 저력은 확실히 빛났습니다.

 

 

백민주 선수, 김다희 선수, 이신영 선수도 안정적 진출

백민주 선수는 신예 조예은 선수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고,

김다희 선수는 이화연 선수와의 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신영 선수도 김보라 선수와의 접전 끝에 3:1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2일 차도 기대되는 32강 당구대회… 강자들의 진검승부 이어진다

32강전 첫날부터 살얼음판 승부가 펼쳐지며 당구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28일 펼쳐질 2일 차 경기에는 김세연 선수, 김예은 선수, 용현지 선수, 정수빈 선수 등 또 다른 강자들이 나섭니다.

과연 어떤 또 다른 이변과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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