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이변 속출!' [PBA 챔피언십 16강 당구대회 총정리] 김재근 선수 김종원 선수 팔라손 선수 8강 합류…조재호 선수 강동궁 선수 탈락

'PBA 이변 속출!' [PBA 챔피언십 16강 당구대회 총정리] 김재근 선수 김종원 선수 팔라손 선수 8강 합류…조재호 선수 강동궁 선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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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이변 속출!

PBA 챔피언십 16강 당구대회 총정리

김재근 선수 김종원 선수 팔라손 선수 8강 합류

조재호 선수 강동궁 선수 탈락

 

‘크라운해태 캡틴’ 김재근 선수가 문성원 선수와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2025-26시즌 PBA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8강 당구대회에 진출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종원 선수, 팔라손 선수, 노병찬 선수, 김민건 선수 등도 각각 치열한 경기를 이겨내며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국내 강호들의 대거 탈락 속에서도 꾸준히 살아남은 선수들의 활약이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김재근 당구선수, 하이런 11점 앞세워 3:2 접전 승리

김재근 선수는 문성원 선수와의 당구경기에서 1, 2세트 당구대회를 연달아 따내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특히 2세트에서는 2이닝 만에 하이런 11점을 터뜨리며 15:11(7이닝)로 승리,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습니다.

하지만 이후 문성원 선수의 반격에 3,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5세트에서 김재근 선수는 5이닝 연속 득점이라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11:8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김종원 당구선수, 팀 동료 사이그너 선수와 혈투 끝 승리

웰컴저축은행의 김종원 선수는 같은 팀 소속의 세미 사이그너 선수와 맞붙은 16강전 당구대회에서 세트스코어 3:2의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습니다.

팀 내 경쟁에서 승리한 김종원 선수는 8강에서 팔라손 선수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팔라손 선수는 같은 팀 동료 모랄레스 선수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외인 강세 속 ‘국내파 반격’…노병찬 선수·김민건 선수도 8강 진출

김현석1 선수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한 노병찬 선수(크라운해태)도 8강 당구대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랭킹 128위 김민건 선수는 이호영 선수와의 경기에서 애버리지 2.143의 고감도 타구력을 앞세워 3:1로 승리하며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했습니다.

김민건 선수는 8강에서 베트남의 D.응우옌 선수와 격돌합니다.

 

 

8강 당구대회 진출자 대진표 한눈에 보기

경기

대진

주요 포인트

1경기

김재근 선수 vs 다니엘 산체스 선수

국내 vs 세계 랭킹 1위

2경기

김종원 선수 vs 하비에르 팔라손 선수

팀 승자 대결

3경기

Q.응우옌 선수 vs 노병찬 선수

베트남 vs 한국

4경기

김민건 선수 vs D.응우옌 선수

랭킹 128위의 반란

 

 

조재호 선수·강동궁 선수·김영원 선수, 32강 당구대회에서 일찍 탈락

국내 간판급 선수들의 조기 탈락도 팬들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조재호 선수는 최원준 선수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으며, 이날 애버리지 2.200을 기록했음에도 상대의 2.647에 밀렸습니다.

강동궁 선수는 베트남의 D.응우옌 선수와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5세트 1:11로 무너졌고, 김영원 선수는 Q.응우옌 선수에게 1:3으로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외국인 강호들 강세 여전…팔라손 당구선수는 애버리지 3.750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도 돋보였습니다.

다니엘 산체스 선수는 이상용 선수를 3:0으로 완파하며 클래스의 차이를 보여줬고, 세미 사이그너 선수도 최명진 선수에게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습니다.

하비에르 팔라손 선수는 다비드 사파타 선수를 상대로 애버리지 3.750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3:0으로 완승, 이날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남은 8강전 당구대회, ‘국내파 반란’ 가능할까?

이번 PBA 챔피언십 8강 당구대회는 국내 선수와 외국인 강호들이 절반씩 포진해 있는 상황. 김재근 선수, 김종원 선수, 노병찬 선수, 김민건 선수가 다니엘 산체스 선수, 팔라손 선수, Q.응우옌 선수, D.응우옌 선수와 맞붙으며 외인 강세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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