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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49번째 도전 끝 LPBA 첫 우승!' LPBA 새 챔피언 탄생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당구 결과] 임경진 우승!, 정수빈 준우승
'임경진, 49번째 도전 끝 LPBA 첫 우승!' LPBA 새 챔피언 탄생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당구 결과] 임경진 우승!, 정수빈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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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49번째 도전 끝 LPBA 첫 우승!
LPBA 새 챔피언 탄생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당구 결과
임경진 우승!, 정수빈 준우승
LPBA에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1980년생 ‘베테랑’ 임경진 선수(하이원리조트)가 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LPBA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결승전 당구대회에서 정수빈 선수(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2020년 LPBA 데뷔 이후 49번째 도전에서 이룬 감격적인 우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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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당구대회 요약: 시소 게임 끝에 마지막에 웃은 건 임경진 당구선수
임경진 선수는 경기 초반 1, 2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리드를 잡았지만, 정수빈 선수가 3, 4세트를 되갚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이후 5세트에서 임경진 선수가 다시 앞서 나가자, 정수빈 선수가 6세트를 가져가며 경기는 마지막 7세트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파이널 세트에서는 임경진 선수가 마지막 집중력을 발휘하며 9:4로 당구대회 승리,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당구경기 결과 상세 (세트스코어 4-3)
|
세트 |
승자 |
점수 |
내용 요약 |
|
1세트 |
임경진 선수 |
11-10 |
7이닝 5득점으로 역전 |
|
2세트 |
임경진 선수 |
11-9 |
10이닝 뱅크샷 역전 |
|
3세트 |
정수빈 선수 |
11-10 |
11이닝 옆돌리기로 마무리 |
|
4세트 |
정수빈 선수 |
11-7 |
연속 4득점으로 뒤집기 |
|
5세트 |
임경진 선수 |
11-5 |
9이닝 집중력 돋보인 승부 |
|
6세트 |
정수빈 선수 |
11-5 |
연속 3득점으로 끌고 가 |
|
7세트 |
임경진 선수 |
9-4 |
뱅크샷·옆돌리기 연속 성공 |
임경진 선수의 우승 의미…5년 6개월, 49번째 도전의 끝
2020년 7월 6일 LPBA에 데뷔한 임경진 선수는 웹디자이너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선수입니다.
출산 후유증으로 큐를 내려놓기도 했지만, 2017년 복귀 후 끊임없는 노력으로 마침내 정상에 섰습니다.
앞서 두 차례 결승전에서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패배했던 아픔을 딛고, 2036일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따냈습니다.
임경진 당구선수, 챔피언 등극까지 걸어온 길
|
연도 |
기록 |
주요 내용 |
|
2020 |
데뷔 |
LPBA 첫 출전 (SK렌터카 챔피언십) |
|
2024 |
첫 결승 |
김세연 선수에 3-4 패배 |
|
2025 |
두 번째 결승 |
김가영 선수에 3-4 패배 |
|
2026 |
첫 우승 |
정수빈 선수에 4-3 승리, 49번째 도전 결실 |
정수빈 당구선수도 빛났다…첫 결승, 마지막까지 투혼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정수빈 선수의 활약도 충분히 박수받을 만합니다.
김예은 선수, 김가영 선수, 백민주 선수 등 강자들을 연파하며 결승에 진출한 정수빈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LPBA 차세대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마지막 7세트까지 끈질긴 승부를 이어가며 ‘여제 킬러’ 이상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LPBA 챔피언 리스트에 이름 올린 16번째 당구선수
임경진 선수는 이번 당구대회 우승으로 LPBA 통산 16번째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40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본인의 선수 커리어에 가장 값진 기록을 추가하게 됐습니다.
또한 팀 하이원리조트에도 시즌 첫 LPBA 타이틀을 안기며 팀의 사기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결승전 정리
|
선수 |
소속 |
결승전 결과 |
LPBA 우승 기록 |
|
임경진 선수 |
하이원리조트 |
정수빈 선수에 4-3 승 |
첫 우승 (49번째 도전) |
|
정수빈 선수 |
NH농협카드 |
임경진 선수에 3-4 패 |
첫 결승, 준우승 |
다음 당구 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든 명승부
이번 결승전은 단순한 우승 여부를 떠나 LPBA의 저변 확대와 세대 교체 흐름을 실감케 한 명승부였습니다. 중견 선수 임경진 선수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신예 정수빈 선수의 패기 넘치는 도전이 어우러지며,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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