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LPBA 당구는 프로가 되었는데, 당구방송 해설은 아마추어 방송? 해설자님들 반성들하세요!!!

PBA, LPBA 당구는 프로가 되었는데, 당구방송 해설은 아마추어 방송? 해설자님들 반성들하세요!!!

PBA, LPBA 당구는 프로가 되었는데, 당구방송 해설은 아마추어 방송?

몇해전만해도 탑랭커들의 전유물이였던 당구를 보는 재미가 들했었지만, PBA와 LPBA 프로당구가 출범을 하여, 한층더 재미와 볼거리가 풍부해졌습니다.

아울러, 당구와 생계를 병행 할 수가 없어 당구를 접었던 분들도 본업으로 당구를 치는 선수들도 많아져서 숨은 고수들이 나와 많은 스타 당구선수들도 탄생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포스팅 제목에도 말한바와 같이, 당구는 점점 프로가 되어가는데 당구방송은 아마추어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걸 자주봐서,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까합니다.

 

당구방송 해설자라하면 편파방송이 아닌 공정한 방송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아는 선수나 친한 선수의 경기 해설을 하다고 해서 "우리" "우리" 라는 말을 왜 하는가요?

무슨 편파 방송을 그리 하시는가? 라는 말입니다.

오죽하면, 같이 방송을 하는 K캐스터가 G해설자한테 "많이 친하신 분인가 봅니다?" 라고 할 정도로 되묻기도 할 정도이니 말입니다.

좋습니다. 사람인지라, 해설자도 간혹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캐스터가 말할 정도로 너무 과하다는 말입니다.

이런 편파 방송을 할바에는,

그날 출전한 다름 이름없는 프로당구선수의 개인 기록 (예를들어, 뒤돌리기 몇%, 앞돌리기 몇%의 성공률)이나 개인 성적, 어디에서 활동하는등등, 이런 정보들을 미리 공부를 하고 해설 해줘야 해설자가 아닌가 합니다.

타 프로방송인 야구, 축구등의 방송하고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날 정도로 비교가 됩니다.

방송을 보는 동호인들이나 시청자들도 그 선수에 대해서 좀더 알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방송은 자기 과시용이 아니라는걸 알아두기 바랍니다.

당구 방송이 무슨 교육 방송도 아니고... 차라리 김현석 해설자 처럼 재밌는 방송을 하던지...

또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명한 프로당구 선수들이 방송을 하면, 그 선수를 해설자가 친해서 그러는건지는 정확히는 알 수는 없지만, 보기 민망할 정도로 과도한 리액션을 참 많이도 합니다. 그에 비해 상대방에 대한 리액션은 평범하지요.

탑랭커들이나 유명한 선수들은 그만한 팬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김남수 선수, 조재호 선수 외 여러 선수분들을 좋아하는 팬중에 한명입니다.

관중들이나 팬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는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어찌된것이 관중들보다 방송하는 해설자라는 사람이 관중들보다 더 응원을 하거나, 더 안타까워하는 모습의 방송을 합니다.

그럼 반대편의 선수도 똑같이 방송을 하셔야죠!!!

처음보거나 이름없는 선수들에 대한 리액션은 그냥 대충 대충 그렇게 합니다.

아니 어쩔때는 영원 없는 방송을 하는것 같은 정도입니다.

탑랭커 선수가 공이 맞았을때와 잘 안맞았을 때의 방송 리액션을 보면 참 웃기기 까지 할 정도니..

저는 당구방송을 볼때면 요즘에는 아예 볼륨 없이 보는 경우가 종종 많습니다.

그 이유는, 위의 경우 때문입니다.

이젠 흔히 말하는 프로라고 하는 경기를 합니다.

그럼 방송 해설도 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전문적인 지식은 기본이고, 방송의 매너들을 가지고 방송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구는 다른 프로경기에 비해서 룰도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예전처럼 아마추어 방송을 하지말고, 프로가 되었으면 프로폐셔널한 방송을 하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해설자님들...

프로~ 프로~라고 선수들이나 심판들한테 지적질이나 하지말고, 본인들부터 프로가 되기 위해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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