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드롱, 징계안을 심의한다고? 먼저 PBA회장이 나와서 사과부터가 우선이 아닌가?

쿠드롱, 징계안을 심의한다고? 먼저 PBA회장이 나와서 사과부터가 우선이 아닌가?

프레드릭 쿠드롱

2차투어에서 발생한 문제 때문에 징계안을 심의한다고?

23-24시즌 2차투어 실크로드&안산 PBA 챔피언십

23-24시즌 PBA 2차투어 '실크로드&안산 PBA 챔피언십' 에서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축복 받아야 할 날에 자리를 뜬 쿠드롱 선수가 되례 지금 올라오는 소식들을 보면 PBA에서 이번 사태에 대하여 징계안을 심의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태의 내용들의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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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상한것이 문제를 발생시킨것이 PBA 프로당구협회인데 왜 선수에게 징계안을 심의한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선수가 있어야 협회도 돌아가는 것이고, 자칭 프로대회라는 타이틀을 걸고 대회를 치루는 곳에서 선수를 보호하지 못한 잘못을 징계를 한다는것 말이 나오게 하는 것은 선수 길들이기가 우선인듯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PBA 프로협회의 운영시스템의 잘못은 PBA 관계자의 사과가 아니고 PBA 회장의 사과가 먼저입니다.

PBA 프로협회 회장이 사과를 하고 난 후에 PBA 시스템을 고치고, 재발방지를 약속한 후에 다음 대회부터 선수가 이런 행위를 하면 그때가서 징계안을 심의를 하던, 징계를 내리던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갑의 위치에 있는 본인들의 잘못을 을에 위치에 있는 선수들에게 조금이라도 잘못을 따지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PBA 회장의 사과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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