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쿠드롱, PBA를 떠날것인가? 남을것인가?.. SNS에 남긴 글의 의도는 뭘까?

프레드릭 쿠드롱, PBA를 떠날것인가? 남을것인가?.. SNS에 남긴 글의 의도는 뭘까?

프레드릭 쿠드롱

PBA 기자회견 무단난입 사태로 이어진 후 SNS에 PBA를 떠날듯한 내용 올려

구단도 부정 No

한 주 동안 쿠드롱 선수와 피아비 선수의 이슈로 화재가 모았던 'PBA 기자회견 무단난입' 사태가 PBA 프로당구협회에서 내놓은 두 선수의 징계를 발표하면서 일달락 되기 만을 바랬던 필자였습니다.

하지만, PBA 징계 발표는 많은 당구인들의 불만들이 더 터진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갑자기 쿠드롱 선수의 SNS 입장문 게시글이 삭제하며 쿠드롱 선수는 새로운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PBA 운영위 측의 '주의' 조치가 이뤄진지 만 하루만에 올라온 글입니다.

원문 내용은

FOR MANY REASONS, I DECIDED TO END MY STAY HERE. MY PAGE WILL BE INACTIVE FOR SOME TIME. THANKS FOR EVERYONE WHO SUPPORTED ME.



번역

여러 가지 이유로 저는 이곳에서의 생활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 페이지 (SNS 페이스북)는 당분간 비활성화될 예정입니다.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또 다른 이슈가 되었네요.

이 글을 보면 상당히 의미심장 말로 보면, 얼핏 보면 한국에서의 체류를 끝낸다는 작별인사인지, 단순히 SNS 페이지 만을 닫는다는 의미인지는 불분명합니다.

그런데, 7월16일 22시36분 뉴스에 올라온 글을 보면,

'PBA 개국공신' 쿠드롱 "난 떠날거야"...구단도 부정하지 않았다

이 뉴스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쿠드롱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한, 구단 공식 답변을 보듯이 쿠드롱 선수는 이미 PBA를 떠날 마음을 정한듯합니다.

지금 사태로 보면, 쿠드롱 선수보다는 아무래도 사태의 발단인 스롱 피아비 선수에 대한 질타가 많은 상황인듯합니다.

[기자24시] 쿠드롱은 우승한 죄밖에 없다


4대천황이라는 타이틀로 PBA의 시작과 흥행을 일궈준 프레드릭 쿠드롱 선수.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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