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 여자당구선수, 제11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 세계챔피언 등극

이신영 여자당구선수, 제11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 세계챔피언 등극

이신영 여자당구선수

제11회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챔피언 등극

니시모토 유코(일본) 선수를 상대로 26이닝 만에 30:18

14일(한국시간) 밤10시에 열린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제11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이신영(충남) 선수는 일본의 니시모토 선수를 상대로 26이닝 30:18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11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 이신영 선수와 김하은 선수가 출전을 해 모두 준결승에 진출을 했고, 김하은 선수는 니시모트(일본) 선수에게 준결승전에서 져 공동 3위를 했습니다.

제11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 한국 여자 당구선수들이 세계 무대 도전장에 내민 지 16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사상 최초로 아시아 선수가 모두 우승(이신영, 바오프엉빈)을 하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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