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정상에 오르다' 김준태 우승, 김행직 꺽고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15년만에 정상에 오르다' 김준태 우승, 김행직 꺽고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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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우승

선수생활 15년만에 정상에 등극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 남자3쿠션


김준태(국내3위, 세계10위) 선수가 3월 31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3쿠션에서 우승을 하였습니다.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3쿠션에는 아시아 3쿠션 강국 한국과 베트남, 일본, 중국 등 총 4개국 80명 선수가 출전한 대회입니다.

김준태 선수는 '당구천재' 김행직 선수를 결승전에서 50:43(30이닝)으로 승리를 하며 선수생활 15년만에 정상에 등극하였습니다.

김준태 선수는 중학교 3학년이던 2009년 경북당구연맹 선수로 등록하여 올해로 15년째 선수 생활을 하였습니다.

전국 학생대회 및 파이브앤식스 주최 '코리아당구 그랑프리' 정상에 오른 적 있지만, 학생대회를 제외한 대한당구연맹, 새계캐롬연맹(UMB), 아시아캐롬연맹(ACBC) 주최 공식대회에선 우승한 적이 없었습니다.

김준태 선수는 지난해 6차례 전국당구대회에서는 공동3위 한번인 12월에 열린 '천년의빛 영광전국당구대회'에서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열린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 3쿠션당구월드컵에서 '인간줄자' 딕 야스퍼스(네덜란드)와 결승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반면, 매탄고 선후배인 김행직 선수와 조명우 선수들은 국내 무대와 세계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김행직 선수는 앞서 열린 제12회 국토정중앙배 2024 전국당구대회에서 1년 4개월 만의 우승을 했습니다.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 남자3쿠션 경기결과

우승 : 김준태

준우승 : 김행직

공동3위 : 강자인, 바오프엉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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