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한' 국내랭킹1위등극, 앙카라3쿠션월드컵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우승으로

'허정한' 국내랭킹1위등극, 앙카라3쿠션월드컵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우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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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선수 국내랭킹1위 등극

앙카라3쿠션월드컵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우승으로

허정한(경남당구연맹) 선수가 앙카라3쿠션월드컵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국내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랭킹 1위에 오른 허정한 선수

2024년 6월 25일 대한당구연맹(KBF)이 발표한 남자 캐롬(3쿠션) 랭킹에 따르면, 허정한 선수는 659점을 기록하며 조명우(638점) 선수를 21점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랭킹은 올해 전국당구선수권 성적을 반영하고, 지난해 열린 '제11회 국토정중앙배' 결과는 제외한 것입니다.

조명우 선수는 2023년 11월 '제18회 대한체육회장배'에서 우승하며 1위에 오른 지 7개월 만에 2위로 내려갔습니다.

허정한 선수가 국내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8년 4월 이후 6년 2개월 만입니다.

최근 튀르키예 앙카라3쿠션월드컵에서 7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허정한 선수는 이번 성과로 국내 랭킹 1위에 오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상위권 선수들의 랭킹 변동

이번 대회에서는 김준태(경북체육회) 선수와 서창훈(시흥시체육회) 선수의 눈에 띄는 상승이 있었습니다.

4강에서 허정한 선수에게 패한 김준태 선수는 종전 7위에서 4위로 상승했습니다.

서창훈 선수는 오랜만에 전국대회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21위에서 10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서창훈 선수는 2023년 3월 이후 1년 3개월 만에 톱10에 재진입한 성과입니다.

또한, 4강에 오른 김영호(강원) 선수는 42위에서 22위로 20계단 상승했습니다.

정연철(대구) 선수는 16강 진출로 19위에서 12위, 김형곤(서울) 선수는 32강 진출로 17위에서 13위, 박수영(강원) 선수는 8강 진출로 10위에서 16위로 각각 올랐습니다.

국내 남자 3쿠션 톱10 (2024년 6월 24일 기준)

랭킹1위 - 허정한 (659점, 1계단 상승)

랭킹2위 - 조명우 (638점, 1계단 하락)

랭킹3위 - 김행직 (464점, 변동 없음)

랭킹4위 - 김준태 (440점, 3계단 상승)

랭킹5위 - 조치연 (389점, 3계단 상승)

랭킹6위 - 차명종 (386점, 2계단 하락)

랭킹7위 - 장성원 (357점, 6계단 상승)

랭킹8위 - 정예성 (350점, 2계단 하락)

랭킹9위 - 강자인 (347점, 4계단 하락)

랭킹10위 - 서창훈 (338점, 11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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