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프로당구 우승자 탄생! 김영원,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정상 차지

최연소 프로당구 우승자 탄생! 김영원,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정상 차지




2024년 11월 11일, 프로당구 역사에 남을 17세의 김영원 선수가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당구대회에서 우승하며 최연소 PBA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김영원 선수는 결승전에서 오태준 선수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불과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우승으로 김영원 선수는 우승 상금 1억 원과 함께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세계 3쿠션 역사상 최초로 10대 챔피언이 탄생하는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결승전 경기요약: 김영원 선수의 완승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영원 선수 초반부터 압도적인 기세를 보였습니다.

오태준 선수를 상대로 1세트를 치열한 접전 끝에 15:13으로 따냈고, 2세트 역시 안정적인 득점으로 15:5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3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와 5세트를 연속으로 가져가며 최종 스코어 4-1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결승전 주요 순간

1세트: 오태준 선수가 7이닝에서 7점을 기록해 앞섰으나, 김영원 선수가 4점 연속 득점으로 13:11로 역전해 승리.

2세트: 김영원 선수가 9이닝에 남은 3점을 득점하며 15:5로 마무리.

4세트: 김영원 선수가 오태준 선수의 추격을 따돌리며 15:12로 승리.

5세트: 김영원 선수가 8이닝에 마지막 득점을 성공시키며 15:8로 승리하고 우승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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