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열, 13년 만에 첫 우승컵!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오르다

이범열, 13년 만에 첫 우승컵!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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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열(7위, 시흥시체육회) 선수가 데뷔 13년 만에 마침내 전국당구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 결승전에서 김민석(24위, 부산시체육회) 선수를 50:47(31이닝)으로 꺾고 감격스러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제19회 대한체육화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 결승전 요약

초반 리드

이범열 선수는 6이닝 만에 11:5로 앞서며 기세를 올렸으나, 김민석 선수가 날카로운 공격으로 전반전은 17:26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후반의 반격

후반전에서 이범열 선수가 18~22이닝 동안 17점을 추가하며 동점(34:34)을 만들었고, 이어 23~27이닝에서 6점과 5점의 장타를 포함해 48:44로 역전했습니다.

승부의 마침표

김민석 선수가 29이닝에서 47점까지 추격했지만, 결정적인 실수가 나오면서 기회는 이범열 선수에게 넘어갔습니다.

31이닝에서 침착한 마지막 득점으로 이범열은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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