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24-25시즌 상금랭킹(2025년 3월 17일 기준), '다비드 마르티네스 상금랭킹1위'

PBA 24-25시즌 상금랭킹(2025년 3월 17일 기준), '다비드 마르티네스 상금랭킹1위'

자세한 내용은 "열기(OPEN)"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스페인 출신의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 선수가 2024-25 PBA 프로당구 투어 시즌에서 상금 랭킹 1위로 마무리하며 화려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상금랭킹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

다비드 마르티네스 선수는 이번 시즌 9개 투어에 출전해 3차례 우승, 2차례 4강 진출이라는 빼어난 성적을 올렸고, 시즌 누적 상금 3억2천950만원을 기록하며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마르티네스가 탄 상금은 마르티네스 선수가 참가한 6번의 PBA 시즌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개인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시즌으로 기록됐습니다.

마르티네스 선수는 2020-2021 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1억 원 이상의 상금을 획득하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이번이 두 번째 상금왕 수상입니다.

 

또한, 마르티네스 선수는 PBA 전체 시즌 누적 상금에서도 총 9억1천450만 원을 기록해, 종전 1위였던 조재호(NH농협카드, 8억6천850만원) 선수를 제치고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상금랭킹 2위: 강동궁

이번 시즌 상금 랭킹 2위는 강동궁(SK렌터카)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강동궁 선수는 시즌 동안 2회 우승, 2회 준우승, 2회 4강 진출이라는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인상 깊은 성적을 거뒀으며, 총 3억150만 원을 획득했습니다.

상금 순위에서는 마르티네스 선수에게 근소하게 밀렸지만, 포인트 랭킹에서는 마르티네스 선수를 앞서며 ‘PBA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상금랭킹 3위: 세미 사이그너

3위에는 월드챔피언십 우승으로 2억 원을 받으며 총 2억1천750만 원을 기록한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 웰컴저축은행)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세미 사이그너 선수는 이번 시즌 한 방으로 순위권 진입에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가 됐습니다.

 

상금랭킹 4위: 김영원

신예 중에서는 김영원 선수가 주목받았습니다.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우승,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1억5천750만 원의 상금을 획득, 첫 시즌부터 4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

 

5위는 1억1천450만 원을 기록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 에스와이),

6위는 조건휘(SK렌터카, 1억1천150만 원),

7위는 월드챔피언십 준우승자인 륏피 체네트(튀르키예, 하이원리조트)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8위는 다비드 사파타(스페인, 우리금융캐피탈),

9위는 오태준(크라운해태),

10위는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 하나카드)와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 선수까지 상위 10위권을 형성했습니다.

 

 



  • Reviews (0)
Nothing Found...

Leave a review

To leave a review, please login to your accou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