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 윤도영, 9개월 만에 복식 우승..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조명우 · 윤도영, 9개월 만에 복식 우승..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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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 윤도영, 9개월 만에 복식 우승

1점 차 짜릿한 역전승!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 선수와 윤도영(서울) 선수와 짝을 이뤄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 당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3일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전에서 조명우 선수와 윤도영 선수는 최완영 선수와 황의종(광주) 선수를 상대로 30:29(28이닝)라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약 9개월 만에 다시 복식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조명우 · 윤도영, 다시 정상에 오르다!

대회명: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

장소: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

종목: 3쿠션 복식

결과: 조명우·윤도영 30 : 29 승 (28이닝)

두 선수는 지난해 6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한 이후 오랜만에 다시 전국대회 정상에 복귀하며 관중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경기 흐름 요약: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투지

✔ 13이닝까지 17:17 동점

✔ 24이닝까지 21:27로 뒤처짐

✔ 25~26이닝 동안 6점을 몰아치며 27:28까지 추격

✔ 29이닝에서 상대팀이 공타

✔ 마지막 공격에서 3점 연속 성공 → 1점 차 승리

조명우 선수·윤도영 선수는 매치포인트 상황에서 침착하게 점수를 쌓아가며 마지막 순간에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공동 3위 수상팀

김행직 선수·최호일 선수 (전남)

박상준 선수·유훈상 선수 (충남)

두 팀 모두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준결승까지 진출해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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