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데뷔 5년만에 첫 우승' 모리 유스케, 엄상필 선수에게 4-3 우승!

'PBA 데뷔 5년만에 첫 우승' 모리 유스케, 엄상필 선수에게 4-3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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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데뷔 5년만에 첫 우승' 모리 유스케 선수

엄상필 선수에게 4-3 우승!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당구대회

프로당구협회(PBA)

‘미스터 스마일’ 모리 유스케 선수(에스와이)가 기적 같은 반전을 만들어내며 프로당구 PBA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모리 선수는 1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3차 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결승전 당구대회에서

엄상필 선수(우리금융캐피탈)를 세트스코어 4-3(15-7, 15-9, 15-3, 8-15, 11-15, 1-15, 11-4)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당구대회 우승은 모리 선수의 PBA 데뷔 이후 1,424일 만에 거둔 첫 우승입니다.

그동안 최고 성적은 2023~24시즌 4차 당구대회 준우승이었으며, 이번 우승으로 그는 PBA 역대 23번째 챔피언이 됐습니다.

또한 일본 선수로는 PBA 역사상 최초로 정상에 올랐고, 5년간의 통산 상금 8,650만 원에서 이번 우승 상금 1억 원을 추가하며 총 1억8,650만 원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이번 시즌 PBA는 1차 투어 무라트 나시 초클루 선수(튀르키예), 2차 투어 다비드 마르티네스 선수(스페인), 3차 투어 모리 선수까지 3연속 외국인 챔피언을 배출했습니다.

지난 시즌 왕중왕전 세미 사이그너 선수(튀르키예)까지 합치면 최근 4개 대회 연속 외국인 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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