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LPBA 챔피언십 16강 당구대회] '김가영의 연승은 멈췄다' 김가영, 백민주에 패배…스롱 피아비, 황민지 등 8강 진출!

[휴온스 LPBA 챔피언십 16강 당구대회] '김가영의 연승은 멈췄다' 김가영, 백민주에 패배…스롱 피아비, 황민지 등 8강 진출!

자세한 내용은 "열기(OPEN)"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김가영의 연승은 멈췄다' 김가영, 백민주에 패배

스롱 피아비, 황민지 등 8강 진출!

휴온스 LPBA 챔피언십 16강 당구대회

프로당구협회(PBA)

 

‘당구여제’ 김가영 당구선수(하나카드)의 질주가 드디어 멈췄습니다.

LPBA 6차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16강전 당구대회에서 백민주 당구선수(크라운해태)에게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하며, 시즌 3연속 당구 우승 도전은 아쉽게 막을 내렸습니다.

반면 백민주 당구선수는 이번 시즌 첫 8강 진출에 성공하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급부상했습니다.

한편 스롱 피아비 당구선수(우리금융캐피탈) 역시 무실세트 완승을 거두며 김가영 당구선수가 빠진 이번 투어 당구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김가영 당구선수, 전설의 8연속 우승 마침표

김가영 선수는 지난 시즌 당구대회부터 8개 투어 연속 당구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LPBA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투어 당구대회 역시 3연속 우승 도전이었지만, 16강전 당구대회에서 백민주 선수에게 패하면서 연승은 일단락됐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 들어 두 번째 16강전당구대회 탈락이기에 아쉬움이 더욱 짙습니다.

 

 

백민주 당구선수, 김가영 당구선수에 2년 10개월 만의 승리

김가영 선수에게만 유독 약했던 백민주 선수. 하지만 이날은 달랐습니다.

초반 두 세트를 11:6, 11:2로 연달아 따내며 경기를 주도했고, 3세트를 역전 허용했지만 마지막 4세트에서 뱅크샷으로 4득점을 몰아치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승리는 백민주 선수에게 큰 의미가 되는 한 판이었습니다.

 

 

스롱 피아비 당구선수, 김다희 당구선수 제압… 무실세트로 8강 안착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 선수는 김다희 선수(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또 한 번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하이런 없이도 평균 애버리지 1.737이라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김가영 선수의 부재 속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황민지 당구선수, 심지유 당구선수의 돌풍 잠재우고 8강 진출

황민지 선수(NH농협카드)는 심지유 선수의 반란을 저지하며 이번 시즌 두 번째 8강 당구대회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1세트와 2세트를 빠르게 가져간 뒤 3세트에서는 아슬아슬한 패배를 허용했지만, 4세트를 11:2로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습니다.

 

 

이신영 당구선수, 한지은 당구선수와의 접전 끝에 승리

과거 세계여자3쿠션선수권 당구 우승 경력이 있는 이신영 선수는 한지은 선수와의 리턴매치에서 풀세트 승부 끝에 웃었습니다.

5세트에서 8이닝 만에 9:5로 승리하며 이번 시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경진 당구선수, 이미래 당구선수에 완승… 다시 결승 향해

임경진 선수(하이원리조트)는 이미래 선수(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를 모두 11점대 득점으로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3-0의 완승을 기록했습니다.

5차 투어 결승에서 우승을 놓친 아쉬움을 이번 투어 당구대회에서 만회하겠다는 각오가 엿보였습니다.

 

 


 

 

LPBA 여자부 8강 당구대회 대진 정리

경기 번호

선수1

선수2

1

백민주 선수

임경진 선수

2

스롱 피아비 선수

황민지 선수

3

김상아 선수

이신영 선수

4

(준결승 대기)

(이전 경기 승자)

8강 당구대회 무대는 김가영 선수 없이도 뜨겁게 전개될 예정입니다.

백민주 선수와 임경진 선수의 리매치, 스롱 피아비 선수와 황민지 선수의 첫 대결 등 흥미로운 매치업이 가득합니다.

 

 

김가영 당구선수 없는 LPBA… 중심은 누가 차지할까?

김가영 선수가 잠시 주춤한 사이, 스롱 피아비 선수와 임경진 선수, 이신영 선수 등 다양한 강자들이 판을 새로 짜고 있습니다.

특히 스롱 피아비 선수는 결승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며, 만약 이번 당구대회 투어에서도 정상에 오르면 LPBA 새 여왕 자리를 노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김가영 선수 없는 이번 투어에서 새로운 챔피언의 이름은 누가 될까요?

남은 경기에서도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기대됩니다.



  • Reviews (0)
Nothing Found...

Leave a review

To leave a review, please login to your account.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