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하이원 참사! 김영원·조재호·강동궁·최성원 전원 탈락!' PBA 7차 투어 ‘대이변’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16강전 당구 경기결과

'충격의 하이원 참사! 김영원·조재호·강동궁·최성원 전원 탈락!' PBA 7차 투어 ‘대이변’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16강전 당구 경기결과

자세한 내용은 "열기(OPEN)"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충격의 하이원 참사!

김영원·조재호·강동궁·최성원 전원 탈락!

PBA 7차 투어 ‘대이변’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당구대회 16강전 당구 경기결과

 

한국 프로당구(PBA)의 강호들이 7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5' 남자부 16강전 당구대회에서 전원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김영원 선수, 조재호 선수, 강동궁 선수, 최성원 선수, 이충복 선수 모두 고배를 마시며 8강 당구대회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8강 당구대회 진출 선수

다니엘 산체스, 마민껌, 최명진, 이상용, 신남호, 임성균, 이승진, 우태하 선수로 압축되었습니다.

 

 

7차 투어 8강 당구대회 대진표 (11월 10일)

시간

경기

낮 12시

최명진 vs 이상용

오후 2시 30분

신남호 vs 마민껌

오후 5시

이승진 vs 임성균

밤 10시

산체스 vs 우태하

 

 

 

김영원 당구선수, 이상용 선수에게 두 세트 연속 역전패

  • 세트스코어 1:3 패배

  • 결정적 장면: 두 번의 끝내기 5점타 허용

 

김영원 선수(하림)는 1세트와 2세트를 모두 이상용 선수에게 극적인 역전 끝내기로 내주며 흐름을 잃었습니다.

비록 3세트를 따내며 반격했지만, 4세트에서 득점 부진으로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정규투어 2연속 당구우승 도전은 11연승에서 멈췄습니다.

 

 

 

 

조재호 당구선수, 우태하 당구선수의 뱅크 샷 폭격에 무너져

  • 세트스코어 1:3 패배

  • 애버리지 2.409의 고공포격 맞고 무릎

 

조재호 선수(NH농협카드)는 우태하 선수의 거침없는 공격에 막혀 4세트에서 단 1점에 그치며 탈락했습니다.

특히 3세트에서 역전을 이뤘으나 다시 뱅크 샷으로 뒤집히는 등, 경기 내내 주도권을 뺏기며 고전했습니다.

 

 


 

강동궁 당구선수, 매치포인트 두 번 놓치고 산체스 선수에 역전패

  • 세트스코어 2:3 패배

  • 2-0 리드 상황에서 3·4세트 역전 허용

 

강동궁 선수(SK렌터카)는 다니엘 산체스 선수(스페인·웰컴저축은행)를 상대로 두 세트를 먼저 따내며 승기를 잡았으나, 두 번의 매치포인트 기회를 모두 놓치며 역전패를 허용했습니다.

산체스 선수는 경기 내내 집중력과 클러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최성원·이충복 당구선수도 동반 탈락

  • 최성원 선수(휴온스): 신남호 선수에게 1:3 패

  • 이충복 선수(하이원리조트): 팀 동료 임성균 선수에게 2:3 패

 

두 베테랑 선수 모두 경기 후반 흔들리며 16강 탈락이라는 쓴잔을 들었습니다.

특히 이충복 선수는 5세트에서 단 5이닝 만에 9:11로 아깝게 경기를 내줬습니다.

 


 

유일한 생존자 이승진 당구선수, 0:2에서 대역전극

  • 세트스코어 3:2 역전승

  • 3세트 하이런 9점으로 흐름 반전

 

이승진 선수는 응우옌꾸옥응우옌 선수(베트남)에게 2세트를 내주고도 3세트부터 하이런 9점 등 폭발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8강에 안착했습니다.

16강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한국 강자가 됐습니다.

 

 
 

 
 

‘돌풍’ 최우진·장현준 당구선수도 16강 탈락

  • 최우진 선수: 마민껌 선수에게 2:3 패

  • 장현준 선수: 최명진 선수에게 1:3 패

 

드림투어 출신 ‘와일드카드 돌풍’의 주인공 최우진 선수와 ‘2000년생 신성’ 장현준 선수도 끝내 8강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1부 데뷔 투어에서 보여준 저력은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변은 끝이 아니다… 8강부터 진짜 전쟁"

이번 16강 결과는 그야말로 ‘이변’ 그 자체였습니다.

한국 강호들이 줄줄이 탈락하며, 이번 7차 투어는 언더독들의 반란 무대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제 남은 선수들은 산체스 선수와 마민껌 선수 같은 해외 강자,

그리고 임성균 선수, 신남호 선수, 이승진 선수처럼 날카롭게 도약 중인 선수들이 주를 이룹니다.

 

우승컵은 누가 들어올릴 것인가?

10일, 8강전부터 다시 눈을 뗄 수 없는 승부가 시작됩니다.



  • Reviews (0)
Nothing Found...

Leave a review

To leave a review, please login to your account. Login